신한뱅크, 어버이날 맞아 고객 사은행사
2007-05-09 (수) 12:00:00
신한뱅크아메리카(행장 제프리 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고객 사은행사를 마련하고 뉴욕, 뉴저지 전 지점에서 어머니, 아버지 고객들에게 직원들이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떡 세트를 증정했다.
특히 뉴저지 포트리점과 베이사이드점은 이날 각각 포트리 노인회와 뉴욕상록회를 직접 방문, 한인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행사를 가졌다. 플러싱 지점 여직원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아버지, 어머니 고객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