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아시아나, 주식청약 공모 목표액 80% 이상 달성

2007-05-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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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설립 중인 뱅크아시아나(행장 허홍식)는 지난달부터 실시한 주식청약 공모가 1개월 여 만에 목표액의 80% 이상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주식청약 목표액은 약 900만 달러. 은행 측은 공모실시 전 이미 발기 이사들을 중심으로 1,300만 달러를 모은 상태로 총 2,200만달러의 초기 자본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뱅크아시아나의 본점 장소는 팰리세이즈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의 신축건물(7 Broad
Ave.)로 이 건물이 완공될 것으로 보이는 오는 7~8월 개점, 본격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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