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 등 유명배우 DC서 영화 촬영
2007-04-01 (일) 12:00:00
벚꽃 축제가 열리는 다음 2주 동안 DC에서는 영화 촬영이 이루어져 니콜라스 케이지 등 유명 배우들이 관광객의 시선을 끌 전망이다.
디즈니 영화사는 이 기간 ‘국보: 비밀의 책’ 속편을 DC에서 찍는다. 2004년에 나온 전편에 이어지는 이 영화는 당시 배역이 모두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다이앤 크루거, 존 보이트 등이 DC 촬영에 나선다.
영화는 케이지가 링컨 대통령 암살자 존 와익스 부스의 일기책을 발견, 암살에 얽힌 진실을 밝혀나가는 스토리다.
이 영화는 4월 16일까지 DC에서 촬영되며 오는 12월21일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