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하원의석 부여 법안

2007-03-29 (목) 12:00:00
크게 작게
DC에 하원 의석을 배정하는 법안이 4월 중순 다시 연방 하원에 상정된다.
하원은 그 동안 이 법안을 심의, 민주당 주도로 지난주 가결할 방침이었으나 공화당 측이 DC의 총기류 관련 법안과의 연계를 주장하며 해당 위원회로 환송, 통과되지 못했다.
이 법안은 2주간의 휴회 기간이 끝나는 4월 16일 이후 재심의될 예정이며 민주당 측은 지난 주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한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스테니 호이어 하원 민주당 원내총무는 “회기 재개 첫 주에 이 안건을 본회의에서 심의토록 할 것”이라며 “절차상의 문제로 입법 자체가 무산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