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수 맥코넬 수퍼바이저 불출마 선언
2007-03-28 (수)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의 최장수 수퍼바이저 일레인 맥코넬(공화) 씨가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1983년 스프링필드 디스트릭트에서 처음 선출된 이래 6기 임기를 연임한 올해 79세의 맥코넬 수퍼바이저는 27일 “7기 연임에 도전하지 않겠다고”고 공식 발표했다.
맥코넬 수퍼바이저는 후임으로 잭 해리티 전 수퍼바이저회 의장의 아들 팻 해리티 지지를 밝혔다.
10명의 구성되는 훼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 1일 이미 다나 카우프만(민주) 수퍼바이저가 불출마를 선언, 최하 2명의 자리가 비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