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아 日대중음악 ‘사상 2번째’ 대기록

2007-01-23 (화) 12:00:00
크게 작게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6장 연속 1위 기록

’아시아의 별’ 보아가 일본 대중음악 사상 2번째로 음반 6장을 연속해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1위에 올리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보아는 지난 23일, 정규 5집 ‘메이드 인 트웬티9(MADE IN TWENTY)’로 1위를 기록해 1집부터 5집과 그 사이 발표한 베스트 음반까지 총 6장을 빠짐없이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1위에 올렸다.

오리콘 차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의 1위 소식을 전하며 4연속 1위를 차지한 아무로나미에, 미샤, 쿠라키마이,우타다 히카루를 제치고 일본 역대 여성 가수로는 2번째라고 밝혔다.


이어 남성 가수를 포함한 일본 가수들의 종합 순위에서도 킨키 키즈, 히카루 겐지, 체카즈, 하마사키 아유미와 함께 공동 2위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보아의 대기록 달성으로 관심을 받는 5집 ‘메이드 인 트웬티’는 24일 국내서도 출시된다.

[기사제휴]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해리 기자 dlgofl@cbs.co.kr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