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태현 이경규 감독 했다면 안했을 것

2007-01-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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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멜론 AX홀에서 영화 ‘복면달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최근 활동이 뜸했던 배우 차태현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수줍음’의 이미지를 지닌 이소연이 좀체 보여주지 않았던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영화 ‘복면달호’는 개그맨 이경규가 공동제작한 영화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차태현은 이에 대해 이경규 대표님이요? 만약 감독을 하신다고 했다면 정말 과감히 뿌리쳤을 거에요라고 말해 쇼케이스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기사제휴] 노컷뉴스 황소영 기자 ghkdtud@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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