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역시! 보아 파워’ 발매 첫날 오리콘 점령

2007-01-17 (수) 12:00:00
크게 작게
’아시아의 별’ 보아가 정규 5집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여전한 파워를 과시했다.
보아는 17일 일본에서 발매된 정규 5집 ‘Made in Twenty’가 이날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라 새해초부터 싱글벙글하고 있다. 보아는 그동안 1~4집은 물론 베스트앨범 ‘Best Of Soul’을 모두 발매 당일 오리콘 1위에 올려 여섯장의 앨범을 연속으로 1위에 올리는 쾌거를 기록했다.

현재 일본 도쿄 시내는 유명 백화점 109 등 몇몇 건물에 보아의 5집 사진이 크게 걸려있고,대형 버스에 보아의 사진을 래핑해 도쿄에 부는 보아 붐을 확인할 수 있다.

보아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2월 발매한 4집 ‘Outgrow’ 이후 1년여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이다. 보아는 올 봄 일본 전국을 돌며 정기 공연 ‘아레나 투어’를 갖는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