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신영 임신 6개월째… 속도위반 딱걸렸네

2007-01-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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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장신영이 임신 6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신영의 남편인 엔터테인먼트사 BOF의 마케팅 이사 위승철씨는 10일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장신영이) 현재 임신 6개월째다. 5월초가 출산 예정일이다라면서 결혼 당시 1∼2개월 정도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9월 1년 6개월간 사귄 위씨와 결혼하겠다고 발표한 장신영은 그 해 1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장신영이 출연한 ‘꽃피는 봄이 오면’을 촬영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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