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보다 아름다운 순백의 신부를 보셨나요?’
배우 이찬-이민영 커플이 검은색 정장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 입고 결혼을 앞둔 남녀의 행복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이찬-이민영 커플이 6일 공개한 웨딩 사진을 통해 겨울의 찬바람도 단박에 날릴만한 뜨거운 사랑의 순간을 드러냈다.
이번 웨딩 사진은 지난 11월21일 공개된 첫번째 웨딩 사진이어 두번째다.
이찬-이민영 커플은 오는 10일 12시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