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베리모어, 킴 베이싱어 이어’낙점’
올 한해 할리우드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린제이 로한이 세계적인 패션브랜드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21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사이트 틴할리우드 닷컴은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20)이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프라다(Prada)’의 세컨 브랜드인 ‘미우미우(Miu Miu)’의 다음 시즌 모델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프라다의 대변인은 수석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가 미우미우의 새 얼굴로 린제이 로한을 선택했다며 로한이 지난 주말 런던에 머무르는 동안 2007년 봄/여름 시즌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광고 사진 촬영은 세계적인 사진작가 머트 알라스와 마커스 피고트가 맡았다.
’미우 미우’는 지금까지 영화배우 매기 질렌홀, 드류 배리모어, 킴 베이싱어와 모델 클로에 셰비니 등의 톱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