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땡스기빙 전후 안전벨트 집중단속

2006-11-19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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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 데이 휴가철을 앞두고 버지니아 주 경찰이 대대적인 안전벨트 미착용 단속에 나선다. 주 경찰은 땡스기빙 전날인 22일부터 27일까지를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Click it or Ticket’으로 명명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 경찰은 작년 땡스기빙 데이를 전후로 한 기간에 전국적으로 교통사고로 숨진 희생자 가운데 55%가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있다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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