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이후 신축건물 ‘그린’ 빌딩으로
2006-11-17 (금) 12:00:00
DC가 환경도시를 표방하고 나섰다.
DC 시의회는 오는 2012년부터 신축될 상업용 빌딩에 대해 새로운 ‘에너지 절약’ 등 환경기준을 적용하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은 5만 스퀘어피트 이상의 대부분 상용 건물에 적용되며 시 정부 지원하에 건설되는 서민주택도 해당된다. 이 법은 수량조절 샤워기, 재활용 건축자재, 에너지 절약형 냉난방 및 단열 시스템 채택을 의무화하고 있다.
‘전미 그린 빌딩 위원회’가 인정하는 ‘그린’ 빌딩은 DC에는 현재 단 6개 뿐이며 전국적으로 550개가 ‘그린’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