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270 확장위해 유료차선 도입 검토
2006-11-10 (금) 12:00:00
I-270 확장을 위해 유료차선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메릴랜드 고속도로 관리국은 빅스 포드 로드에서 쉐디 그로브까지 구간의 I-270을 확장하는데 한쪽 방향 1개 차선에 20억 달러가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같은 예산 조달을 위해서는 유료 차선을 도입해 HOV 차선처럼 운용하는 것이 한 방법이 될 것으로 보고 민간 기업의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유료 차선이 도입돼도 기존의 도로는 무료로 운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