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정은-박수홍 ‘나눔 실천 공로’ 표창

2006-11-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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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홍렬, 박수홍, 배우 박상원, 김정은, 가수 장나라 등 기부 문화에 힘써온 연예인들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한국복지재단은 1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되는 ‘2006 기부문화 혁신포럼’에서 평소 나눔을 실천하는 연예인들이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복지재단, 월드비전 등 각종 사회복지단체의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한국복지재단을 후원해 온 이충원 씨와 가수 김원중도 함께 표창을 받는다. 공로자 표창과 이어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 등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포럼은 행정자치부와 한국모금전문가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한국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홀트아동복지회, 굿네이버스,월드비전, 유니세프, 동방사회복지회 등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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