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컴백 황수정 ‘해외 러브콜’ 쇄도 웃음꽃

2006-11-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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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아씨’ 황수정이 컴백을 앞두고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황수정의 소속사인 예당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자사 직원은 지난 주 중국 홍콩을 보내 현지 관계자들과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이달 중순에는 대만의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만남을 위해 대만을 방문할 예정이다.

예당 측은 이미 5개월 전부터 중국 홍콩 일본 측 관계자들과 긴밀히 접촉해왔다. 황수정에 대한 갖가지 제안이 쇄도하고 있지만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예당 측에 따르면 최근 들어 중국 홍콩 일본 등에서 황수정의 출연 섭외가 부쩍 늘었다고 전했다. 최근 황수정이 가수 왁스의 6집 타이틀곡 ‘사랑이 다 그런거니까’ 뮤직비디오로 5년 만에 컴백한다는 소식에 연기자로 복귀하는 것을 축하한다. 좋은 작품이 있으니 꼭 함께 일하자는 제안이 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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