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간도’주연 앤디 라우

2006-10-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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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떠나간 자들’욕많아 8점만

지난 6일에 개봉된 마틴 스코르세지 감독의 갱영화 ‘떠나간 자들’(The Departed)의 원작인 홍콩영화 ‘무간도’(Infernal Affairs)에 주연한 앤디 라우(사진)가 미국판에 10점 만점에 8점을 줬다.
라우가 이 영화에 더 많은 점수를 주지 않은 까닭은 욕이 너무 많고 여자 주인공이 단 1명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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