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무간도’주연 앤디 라우
2006-10-27 (금) 12:00:00
크게
작게
미국판 ‘떠나간 자들’욕많아 8점만
지난 6일에 개봉된 마틴 스코르세지 감독의 갱영화 ‘떠나간 자들’(The Departed)의 원작인 홍콩영화 ‘무간도’(Infernal Affairs)에 주연한 앤디 라우(사진)가 미국판에 10점 만점에 8점을 줬다.
라우가 이 영화에 더 많은 점수를 주지 않은 까닭은 욕이 너무 많고 여자 주인공이 단 1명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카테고리 최신기사
배우 하지원 ‘홈런’ 음방 무대 소환..30일 ‘음중’ 출연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폐기 청원, 닷새만 5만 돌파→국회 회부
빌리, ‘ZAP’· ‘WORK’ 챌린지 2300만 뷰 돌파..박재범→TXT
‘탁 치면 억 하고..’ 13년 전 MBC ‘진짜 사나이’ 자막도 파묘됐다
‘새 역사’ 스트레이키즈, 한일 누적 음반 출고량 4000만장 돌파
BTS, AMA서 두 번째 대상 등 3관왕…RM “아미가 또 만들어냈다”
많이 본 기사
“미국내 영주권 취득 불허”… 이민국 새 규정 ‘파문’
한인 주민·업소들 “부랴부랴 대피… 삶의 터전 마비”
“서머타임 영구화 추진”… 찬반 논란 가열
최악 화학물질 누출 위기 ‘비상사태’…“대형폭발 위험은 해소”
국토안보부 “LAX서 세관·입국심사 제한 검토” 파문
한국일보‘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이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