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애’로 만나… 전미선 12월 웨딩마치

2006-10-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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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전미선이 12월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영화 촬영감독 박상훈 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에 개봉한 영화 ‘연애’에서 주연배우와 촬영감독으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미선은 현재 KBS 2TV 드라마 ‘황진이’에서 황진이의 어머니 진현금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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