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의류 사업가’라는 새로운 명함을 추가했다.
전진은 오는 11월 의류브랜드 ‘스타옴므’와 손잡고 스타일 숍을 론칭한다. 전진은 지난 18일 가을 시즌을 겨냥한 남성 정장 사진을 촬영하며 모델로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전진의 소속사는 전진의 스타일 숍이 그동안 연예인들이 참여한 온라인 쇼핑몰과 다른 컨셉트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존 온라인 쇼핑몰이 사진 촬영 등 모델로 스타를 참여시켜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이번 온라인 숍의 경우 론칭과 스타일 선정, 프로모션 등 사업 전반적인 부분에 전진이 모두 참여할 계획이다.
’스타옴므’측은 우리가 가진 사업적인 능력과 전진의 인지도가 결합되어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진은 현재 11월 발표 예정인 솔로 음반과 이번에 론칭하는 스타일 숍을 준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