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펜티, 뉴욕서 시장 수업

2006-10-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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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제도 개혁방안 모색

DC 차기 시장으로 사실상 결정된 애드리언 펜티 민주당 후보가 16일 뉴욕을 방문,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각종 시정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펜티 후보는 미 전국 최고 교육구인 뉴욕의 교육제도를 시찰하고, 오후에는 뉴욕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펜티 후보는 오는 12월 시의회에 자신의 교육개혁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 개혁안은 교장에 대한 지도자교육 실시, 교원 자질 향상방안, 학급 과밀화 해소, 성적 채점방식 개선 등의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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