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드 전 대통령 또 입원

2006-10-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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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93)이 검진을 위해 다시 입원했다고 그의 대변인이 12일 밝혔다.
생존해 있는 최고령 전직 대통령인 포드 전 대통령은 검진을 위해 아이젠하워 메디컬센터에 입원했으며 상태가 괜찮은 편이라고 페니 서클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포드 전 대통령은 지난 8월 메이요 클리닉에서 혈류개선을 위한 혈관성형 수술을 받았으며, 7월엔 호흡곤란으로 콜로라도주의 베일 밸리 메디컬 센터에, 1월엔 폐렴으로 12일간 입원하는 등 올들어 잇따라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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