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타들의 추석나기

2006-10-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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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다이어리에도 연휴를 알리는 빨간 아라비아숫자는 선명하다. 최장 9일, 최단 4일.
2006년 추석은 올해 최고의 황금연휴다. 스타들은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모든 이들이 열매를 거둬들이는 추석이지만 몇몇 스타들은 또 다른 열매를 얻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쏟는다. 휴식을 통해 재충전을 노리는 스타도 있고, 대한해협 을 건너 촬영에 여념이 없는 스타도 있다.

스타들은 남들이 쉴 때 일하는 게 익숙하다. 밤늦은 촬영은 기본이고, 밤 새워 노래 연습을 하는 건 옵션이다. 색깔 고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스타들이 직접 전하는 ‘추석 나기’를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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