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인 여배우 ‘훌러덩~’ 과시욕(?)
2006-10-04 (수) 12:00:00
독일 신예 스타 다보르카 토빌로가 3일 베를린에서 열린 영화 ‘여름날의 동화’ 시사회장에 도착, 카메라맨들을 향해 반쯤 가슴을 드러내 보이며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름날의 동화’는 독일의 유명 감독 소엔케 워트만이 약 1년간 독일 국가대표축구팀과 동행하며 대표팀의 훈련, 숙소, 이동, 2006 월드컵 주요경기 모습들을 담은 영화이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