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이’ 하지원, 아슬아슬 목욕신 공개
2006-10-02 (월) 12:00:00
‘황진이’ 하지원이 촉촉하게 젖은 뽀얀 속살을 그야말로 ‘살짝’ 드러냈다.
하지원은 2일 공개된 KBS 2TV 사극 ‘황진이’의 폭포 속 기생 수련 사진을 통해 하얀 모시 저고리 속으로 살포시 속살이 비치는 섹시한 자태를 한껏 과시했다.
주요 신체 부위를 겹겹이 감쌌지만 보일 듯 말 듯한 아슬아슬함이 한층 하지원의 요염함을 돋우고 있다.
지난 9월 27일 강원도 동해 무릉계곡에서 진행된 폭포 수련 촬영에서 하지원은 무려 6시간 동안이나 차가운 폭포수에 몸을 맡기느라 마비증세까지 느끼는 고초를 겪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