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따사모’ 대표 자매결연식 참석
2006-09-29 (금) 12:00:00
한류스타 류시원이 ‘따사모’ 대표로 장애인종합복지관 자매결연식에 나섰다.
류시원은 29일 수원시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자매결연식에 따사모의 대표로 참석해 따사모와 종합복지관과의 협력을 약속했다.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의 따사모는 류시원 안재욱 김정은 홍경민 등 연예인으로 이뤄진 연예인 봉사단체이다. 류시원은 이날 따사모의 홍보대사인 김원희 정준호 소유진 등과 함께 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류시원은 따사모의 활동과는 별도로 팬들과 함께 개인적으로 따사모에 기부금을 전달해 종합복지관을 돕기로 했다.
류시원은 지난 22일 보성여중 2학년에 재학중인 한 학생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달 15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전달식을 갖는 등 따뜻한 선행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한류스타’ 류시원의 이 같은 선행에 감동을 받은 해외팬들이 소속사 홈페이지에 격려의 글을 올려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