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20년 시 발전’ 장기종합계획 마련
2006-09-26 (화) 12:00:00
올해 말로 임기가 끝나는 앤소니 윌리엄스 DC 시장이 시발전 20년 장기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윌리엄스 시장은 25일 시의회 공청회에서 26일부터 발효되는 장기 계획안의 골격을 설명했다.
이 계획안은 서민주택 확보, 빈민가 재개발, 고용창출, 사업환경개선, 공기 및 수질 개선안 등 주요 현안을 망라하고 있다.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4년간 연인원 1,500명 이상이 참여한 24회의 각종 회합과 토의를 거쳐 장기 계획안을 마련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