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새맥주 ‘MAX’ 모델 발탁
‘장동건의 CF 태풍이’이 올 가을 한단계 ‘급’을 높인다.
지오다노, 삼성카드, 삼성디지털카메라, 파크랜드 등 기존에 전속 관계를 맺은 굵직한 브랜드들의 신작 CF를 무더기로 팡팡 터뜨리고 있는 장동건이 맥주브랜드 하이트와도 새롭게 손을 잡았다. 축구스타 박지성의 후임으로 하이트 광고의 대표모델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장동건이 데뷔이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맥주 광고로 기록되는 하이트 CF는 신제품 ‘MAX’를 알리는 첫 탄이다. 장동건은 하이트 ‘MAX’ CF에서 맛있는 음식에는 맥주가 필요하다는 컨셉트 아래 다양한 음식 장르를 넘나들며 감칠 맛나게 맥주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음료 및 주류 광고의 필수인 ‘보는 이의 군침을 돌게 만들기’에 충실한 자연스러운 연기로 하이트의 새로운 간판이 탄생했음을 알리고 있다. 장동건이 출연하는 하이트 CF는 9일부터 방송을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