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부비걸’ 이혜린 섹시화보 인기짱!
2006-09-07 (목) 12:00:00
노출 수위 높아 네티즌 꾸준한 반응… 화보서비스 확대
’부비부비 걸’ 이혜린(22)의 섹시 화보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화보집 제작사인 애니스타 측은 최근 SKT와 LGT에서 오픈한 이혜린의 화보집이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노출 수위를 높인 탓인지 성인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네티즌들의 꾸준한 반응 때문에 KTF와 온세통신에서도 이혜린의 화보 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화보를 통해 과감한 속살 노출을 선보인 이혜린은 많은 관심에 기쁘기도 하고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 힘들었던 도전이었지만 매출이 좋고 작품의 예술성도 좋다는 평가를 받아 만족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