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신한은행 ‘1% 사랑 나눔 캠페인’
2006-08-16 (수) 12:00:00
아메리카신한은행(행장 제프리 리)은 예금상품의 예치금 1퍼센트를 뉴욕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는 ‘1%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한은행의 ‘1% 사랑 나눔 캠페인’은 생활 속의 기부습관인 1% 나눔 운동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찾아 돕고 공익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신한은행은 이에 따라 16일부터 ‘뷰티풀 프리체킹’과 ‘뷰티풀 세이빙’ 등 2가지 예금 신상품을 출시, 이들 예금 신상품에 예치되는 연 평균금액의 1%에 해당되는 만큼의 기부금을 뉴욕아름다운재단 측에 전달하게 된다.
신한은행의 관계자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하는 1% 나눔 사업은 은행이 그간 구상해 온 일련의 사회공헌사업의 시발점이며 앞으로도 한인동포사회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욕아름다운재단(www.beautifulfoundationusa.com)은 올해 4월 출범한 비영리단체로 1% 나눔을 케치 프레이즈로 올바른 기부문화의 확산과 나눔운동을 통한 아름다운 미주 한인동포사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