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1세 글래머 소피아 로렌 2007년도 달력 모델로

2006-08-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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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글래머 소피아 로렌 2007년도 달력 모델로

달력 모델용 사진을 찍는 로렌.

71세난 글래머 스타 소피아 로렌이 내의바람에 요염한 자태로 포즈를 취한 여자들을 모델로 찍은 사진으로 유명한 타이어회사 피렐리의 2007년도 달력에 나온다.
로렌은 섹시한 검은 란제리를 입은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이 전설적인 달력의 역대 모델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여자다. 2007년도 달력에는 로렌 외에 네이오미 와츠, 페넬로피 크루스 및 힐라리 스왱크 등 할리웃의 A급 배우들이 포즈를 취했다.
3만부 한정으로 발매되는 이 달력은 남자들이 차고에 걸어 놓고 완상하는 희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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