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문학회 내일 ‘문학의 밤’

2006-08-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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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회(회장 최석봉)는 오는 3일 오후 7시 한인타운 두란노 서원(웨스트몰랜드와 6가)에서 허형만 시인을 초청, 문학의 밤 행사를 갖는다.
해변문학제 강사로 초청돼 LA를 방문한 허 시인은 목포대학 교수로 지난 73년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한 후 ‘첫차’(2005년) 등 11권의 시집을 냈으며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시 ‘동전 한 닢’이 수록돼 있다. 이 행사에는 시문학회 회원 뿐 아니라 문학 동호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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