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유지태 수재민돕기 대열 동참
2006-07-31 (월) 12:00:00
이병헌 유지태 등 스타들이 수재민 돕기 대열에 동참했다.
이병헌은 3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고, 유지태는 MBC를 통해 3,000만원을 쾌척했다.
이병헌은 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작은 힘이 되어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 온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수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고 있는 게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지태의 소속사 측은 “평소 이웃 돕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온 유지태가 수재로 큰 상처를 받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수재의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규대 기자 ente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