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세탁협, 29일 OSHA 관계자 초청 세미나
2006-07-28 (금) 12:00:00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는 오는 29일 오후 8시 뉴저지 뉴욕 머시너리 사옥에서 미 산업안전 보건청(OSHA)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OSHA의 관계자가 강사로 참석, 세탁소에서의 작업안전(Ergonomic Hazards in Commercial Dry Cleaning)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세미나는 뉴저지 세탁협회와 OSHA가 사업장에서의 사고를 예방하고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열린다.
세탁협회의 백용선 회장은 “뉴욕 머시너리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하는 오픈하우스와 더불어 개최하는 이 세미나에 많은 세탁인들의 참석을 바란다”며 참석 회원에게는 OSHA가 제공하는 참석 증명서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732-283-5135.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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