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일협회 창립 19주년 기념식

2006-07-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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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는 27일 대동연회장에서 협회 창립 19주년 기념식을 갖고 후반기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전현직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 김용선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한인 경제를 이끌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새로운 기술 개발과 서비스로 함께 성장해가는 업계를 만들자”고 말했다.

협회는 후반기 사업 계획으로 무료 건강 진료 행사 개최와 오는 11월26일 가을 네일재료쇼 행사 등을 밝혔다. 또 협회 장학사업과 함께 내년 2월24일로 예정된 회원의 밤 행사 및 네일 저널 발간, 기술 개발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협회는 방주석 직전 회장에게 공로패와 반지를 전달하고 협회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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