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오’ 주류시장 공략 대대적 광고 마케팅 돌입
2006-07-21 (금) 12:00:00
SK텔레콤의 이동통신서비스 ‘힐리오’가 주류시장 공략을 위한 대대적인 광고 마케팅에 돌입했다.
힐리오는 지난 3일 ‘GQ’, ‘자이언트’, ‘롤링스톤’ 등의 유명 매거진을 시작으로 TV, 라디오, 온라인 등 미 전역 언론매체를 이용한 광고를 통해 주류시장 진출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주류시장을 대상으로 힐리오가 선보인 슬로건은 ‘Don’t call it A Phone’으로 단순한 셀폰
단말기 이상의 엔터테인먼트와 다양한 기능을 선사하는 힐리오의 장점을 광고 문안에 최대한 부각시켰다.
힐리오 측은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대도시에 설치된 빌보드 광고와 마이스페이스, 야후, 게임스팟 등 젊은이들이 즐겨 이용하는 웹사이트를 통한 힐리오 홈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힐리오는 지난 1일부터 한국으로의 문자메시지 송수신 서비스와 패밀리플랜, 기존 전화기에 대한 보상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한인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