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M, 29일 ‘비젼 2006’ 개최

2006-07-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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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머쉬너리(NYM)사는 29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사옥에서 세탁 장비쇼 ‘비젼 2006’을 개최한다.

이번 장비쇼에는 미쯔비시 ‘미야타’가 개발한 ‘더블 벅 셔츠머신’이 미주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유용 미생물(EM)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하이드로카본 기계와 웨트 클리닝 기계 등이 전시 판매된다.
또한 화성사가 새롭게 내놓은 ‘팬츠 탑퍼’와 ‘텐션닝 폼 피니셔’도 선보이게 된다.아울러 뉴저지한인세탁협회의 후원으로 노동법 세미나가 마련되며 세계 최초로 EM 배합 가정용 비누와 세탁 산업용 비누를 개발한 샤본다마사 주최로 EM 기술 세미나가 열릴 계획이다. 문의:201-373-0088<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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