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리오’ 대형 한글 빌보드 광고판

2006-07-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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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미국 이동통신서비스인 ‘힐리오’(Helio)가 퀸즈 노던블러바드 162가 로터리에 대형 한글 빌보드 광고판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클리어뷰 익스프레스웨이’ 한글 교통 사인판을 묘사한 이 광고판은 힐리오가 미 전역에서 이번 달부터 시작한 한글 문자 메시지 송수신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것. 힐리오 한글문자 메시지 서비스는 힐리오 전용 단말기를 사용, 한국으로의 송수신시 한글자간 포함 40자까지, 미국내 이용시는 최대 80자까지 가능하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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