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메리카신한은행, 월드컵 4강팀 맞추기 사은행사

2006-07-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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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신한은행이 독일 월드컵을 맞아 실시한 월드컵 4강팀 맞추기 사은행사에서 뉴저지 웨스트뉴욕에 거주하는 김민아 씨가 대상인 노트북 컴퓨터 당첨자로 뽑혔다.

디지털카메라를 경품으로 받는 2등에는 크리스 변, 심아영, 이영 씨 등 3명이 당첨됐으며 김가영, 박종수, 윤효순, 오현종 씨 등 10명은 3등에 뽑혀 아이팟 셔플을 받게 됐다. 맨하탄점의 김광기(왼쪽) 지점장과 낸시 코테스 부지점장이 청원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1등 당첨자를 뽑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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