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신한은행, 가주 3번째 영업점 개설
2006-07-05 (수) 12:00:00
아메리카신한은행(행장 제프리 이)이 캘리포니아지역 3번째 영업점을 개설한다.
신한은행은 최근 캘리포니아 은행 감독국에 LA 이스트 피코 블러바드 선상에 다운타운 영업점(738 East Pico Blvd) 개점 인가 신청을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은행 측은 올 10월 다운타운 영업점을 오픈, 영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다운타운 영업점이 오픈하게 되면 신한은행은 캘리포니아 지역에 LA 올림픽블러바드점과 부에나팍 점에 이어 3개의 지점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신한은행은 최근 은행국으로부터 퀸즈 베이사이드점(211-11 Northern Blvd.) 개점 승인을 받은 상태로 오는 9월 중에 오픈할 계획이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