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미시라인

2006-07-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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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살롱과 스킨케어 전문업소에서 취급하는 페이셜 및 스킨케어 서비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얼짱·몸짱 피부관리 기기가 출시됐다.

한미 네일·스킨케어 컨설팅(대표 김태훈)사가 지난달부터 뉴욕일원에 시판 중인 ‘미시 라인’(Missy Line)은 한국에서도 다기능 피부관리 기기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는 기계. 초음파를 이용한 얼굴의 세정 및 지방 분해 효과는 물론 갈바닉 기능으로 클린징과 맛사지 효과와 영양 공급을 해준다. 또한 페이셜 리프터가 있어 주름살 예방과 얼굴 근육을 개선시켜 주는 효과를 제공한다.

아울러 복부 벨트와 부분 패드를 이용한 지방 분해와 경혈 작용, 통증완화 작용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발 관리 슬리퍼가 장착돼 있어 신장, 간장 기능 증진, 피로회복의 효과도 볼 수 있다.이 업체는 또한 페이셜 및 스킨케어 기기와 함께 전신비만 관리기기도 선보이고 있다.복부 비만과 팔, 다리 비만을 감소시켜주는 것은 물론 소화 촉진, 장기능 개선, 변비 해소, 척추 통증 완화에 특효가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미 네일·스킨케어 컨설팅사는 기기 구입 고객들에게 직접 체험 이벤트와 함께 사용 교육을 실시 중이다. 김태훈 대표는 “장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네일 및 스킨케어 업소들이 이 기계를 구입 설치한 후 매상 증대에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구입 문의:718-762-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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