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쌀값 ‘껑충’

2006-07-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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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쌀값이 오름세다. 6월 초까지만 해도 13~14달러 선에 거래되던 40파운드 짜리 일반미 소비자 가격이 지난 2주전부터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8달러까지 인상됐으며 50파운드 짜리 만생종은 24~25달러에서 28달러 선까지 뛰었다. 이번 쌀값 오름세는 수출량이 늘어나 내수 물량이 줄어든데다 에너지 가격이 급등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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