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희망의 4계절’ 자선 기금모금 만찬 성황
2006-06-24 (토) 12:00:00
삼성전자는 22일 맨하탄 태번 온더 그린에서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과 포브스지의 스티브 포브스 회장 등 각계 주요인사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희망의 4계절’ 자선 기금모금 만찬을 가졌다.
밥 코스타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VIP들의 축하 인사와 유명 가수인 팀 맥그로와 페이스 힐의 공연이 이어졌다.
세계적인 스타들은 미국의 불우 어린이와 가정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삼성전자는 각계 인사 및 유통 파트너로부터 모금한 80만달러를 행사 관련 재단에 전달했다.삼성전자 북미총괄 오동진 사장은 “희망의 4계절 행사를 통해 미국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