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크사용 금지 정책 규정 심해 NJ세탁협 주 환경청 방문 철회 요구
2006-06-15 (목) 12:00:00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 임원진은 13일 뉴저지 환경청을 방문, 세탁소 대기오염 허가 방침 변경에 따른 회의를 가졌다.
뉴저지 환경청은 현재 2010년까지는 3세대 세탁기계를, 2020년까지는 4세대 세탁기계를 사용할 수 있으나 그 이후에는 뉴저지에서 펄크의 세탁기계를 전면 금지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저지 한인세탁협회의 백용선 회장은 “펄크 사용의 금지계획 자체가 지나치게 펄크의 건강에 대한 유해성을 강조함으로서 규정 계획이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한 뒤 환경청 입장에 대한 철회를 요청했다.
뉴저지 환경청은 협회의 이와 같은 강력한 요청에 따라 일정 시기이후의 펄크사용 금지 정책에 대해 다시한번 검토 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답변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