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쇄수출 시장개척단, 15.16일 뉴욕 방문
2006-06-10 (토) 12:00:00
서울 인쇄수출 시장 개척단이 오는 15일과 16일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다.
이번 시장 개척단은 정기 간행물과 카탈로그, 책자, 달력, 전단지 등 각종 인쇄물을 수주받아 공급하는 서울 소재 유망 중소 인쇄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업체들은 첨단 인쇄장비를 갖추고 양질의 인쇄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종이 재질과 고품격 디자인 서비스도 현지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고, 납기도 전혀 문제가 없다며 이번 미국 시장 개척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인록과 디렉토리, 홍보물, 정기 간행물 등 한글 서식 수주도 가능하기 때문에 한인 단체 및 기업의 관심을 요청했다.
서울 인쇄수출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있는 KOTRA 뉴욕 무역관(북미본부장 우제량)은 상담을 희망하는 한인 업체들에게 상담 시간을 배정할 예정이다. 문의;212-826-0900
다음은 서울시 인쇄수출 시장개척단의 참가업체 명단. ()안은 품목.
▲씨마스커뮤니케이션(책자, 달력, 카탈로그) ▲(주)동방인쇄공사(도서, 달력, 전단지) ▲동광문화인쇄(정기간행물, 팜물렛) ▲해인기획(아트북, 포스터) ▲한구아시아(상업용 인쇄물) ▲남영특수인쇄사(포장케이스, 샤핑백) ▲신명기획(카탈로그) ▲타라티피에스(책, 달력, 월간잡지) ▲태양당인쇄(케이스, 라벨)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