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타들의 샌드위치’ 한인운영 체인점 ‘레니스’ 소개

2005-10-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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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운영 샌드위치 체인점 ‘레니스(Lenny’s 대표 레니 주)’<뉴욕한국일보 8월17일자 C1면>가 연예 주간지 ‘Celebrity Living’ 10월10일자에서 유명 스타들이 즐겨 먹는 샌드위치 업소로 소개돼 화제다.
이 잡지는 영화배우 탐 크루즈와 록그룹 U2의 싱어인 보노가 즐겨먹는 샌드위치를 추적한다며 레니스의 전경과 샌드위치의 조리법 등을 2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밝혔다.

탐 크루즈는 튜나 멜트(tuna-melt) 샌드위치를, 보노는 에그 센렌트(egg-cellent) 샌드위치를 좋아한다. 또 유명 코메디언인 제리 사인펠드는 튜나와 닭고기를 반씩 넣은 샌드위치를 즐긴다고 밝히고 있다.
이 잡지는 레니스의 맛과 역사, 앞으로의 전망 등도 소개했다.
한편 지난 89년 개업한 레니스는 현재 맨하탄 74가와 컬럼부스 애비뉴, 84가와 컬럼부스 애비뉴, 77가와 2애비뉴, 54가와 2애비뉴, 108 존스트릿 등 5곳에 점포가 있고 10월에는 첼시 지역에 6호점을 연다. 또 2011년까지 전국적으로 80~100개의 점포를 만들어 전국적인 프랜차이즈로
확대하고 한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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