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덴가구, 한국지사 오픈 기념 대세일

2005-09-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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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리버에지에 위치한 명품가구 전문점 에덴가구(대표 신광철)가 한국지사 오픈 기념 대세일을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10월1-10월31일까지 한 달간 실시되며 전 품목에 한해 최대 50%까지 특별 할인 판매한다.
신광철 사장은 “한국지사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됐으며 취급하고 있는 유명 브랜드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신사장은 “에덴가구는 1만7,000 스퀘어피트의 대규모 매장에 유명 가구 브랜드에 대한 독점 딜러십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덴가구는 올해 초 한국 강남에 한국지사를 오픈한 바 있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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