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나타.투싼 ‘가장 안전’ NHTSA, 정면 및 측면 충돌 테스트 ‘별 5개’

2005-09-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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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중형세단 NF 소나타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인 투싼이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입증됐다.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최근 실시한 ‘정면 및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현대의 2006년형 NF 소나타와 2005년형 투싼은 가장 높은 등급인 ‘별 5개’ 등급을 받아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드러났다.
2005년형 투싼은 가격이 2만달러 미만인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중 유일하게 전기안전조절(ESC) 시스템 장치와 6개의 에어백을 갖췄으며 2006년형 NF 소나타는 중형세단 중 유일하게 ESC 시스템 장치와 6개 에어백을 갖추고 있다.현대차미국판매법인(HMA) 밥 코스메이 최고경영자는 차량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 등급 획득은 NF 소나타와 투싼이 차량 충돌 사고시 뛰어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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