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베이사이드점 이경자 지점장

2005-09-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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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에게 한발짝 더 가까운 지점이 되겠습니다
오는 28일 개점예정인 나라은행 베이사이드점(209-07 Northern Blvd.)의 이경자(사진) 지점장은 “차별화 된 고객 서비스로 언제나 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믿음직한 지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지점장은 이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 한인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한 대출 서비스를 대폭 확대 실시하는 한편 지점내 불평접수 코너를 설치해 은행 문턱을 낮춰 가겠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베이사이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비롯 지점 인근의 타민족 고객 유치 마케팅도 활발히 벌여 나갈 계획이다.

이 지점장은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은행‘이란 나라은행의 모토를 기반으로 하는 영업 방침아래 동포와 함께 성장해가는 지점이 되겠다“며 앞으로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이 지점장은 지난 1989년 뉴욕제일은행에 입행해 오퍼레이션 업무를 맡아오다 2000년 나라은행이 제일은행을 인수한 이후 지금까지 잭슨하이츠점과 플러싱점에서 차장을 역임해왔다.


한편 나라은행 베이사이드점은 오픈을 기념해 개점일인 28일부터 올 연말까지 저리의 특별 상업대출 상품과 고리의 수퍼 정기예금 및 피기뱅크 세이빙 예금 상품을 판매한다. 영업시간은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9시~오후5시이며 토요일은 오전9시~오후1시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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