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 ‘추석맞이 대잔치’ 9월24.25일
2005-08-30 (화) 12:00:00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김영태)가 주최하는 추석맞이 대잔치가 오는 9월24일과 25일 양일간 플러싱 코로나 메도우팍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광복 60주년을 기념한다는 취지에서, 한인 1세들을 위한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24일에는 청소년 음악제 등 젊은 한인들을 위한 행사가, 25일에는 본행사와 연예인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올해에는 경기도와 경상남북도, 전라도 등이 참가해 모국농산품 전시회가 열리며 한국과 미국의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29일 본사를 방문한 김영태 회장과 최두식 준비위원장은 “한인 1세들의 정서에 맞는 행사로 꾸밀 예정이라며 ”부스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