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킹 목사 기념관 건립에 100만불 기부

2005-08-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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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내셔널 몰 안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관을 위해 세일라 존슨 워싱턴 미스틱스 공동구단주가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념관 건립은 총 1억달러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추진위원회는 현재 전체 예산의 3분의 1 정도의 자금을 모금했다.
공사는 오는 11월 시작할 예정이며, 킹 목사가 유명한 ‘I have a dream’ 연설을 행한 링컨 기념관 근처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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